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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문화론

"나쁜 기침이 내 피를 없어지게 했어."

최근 기침이 심해 병원에서 피검사를 한 후 며칠이 지난 어제 아침놀이 남긴 말.
엄마에게 피 뽑은 팔뚝을 보여, 엄마가 쓰다듬어주니,
"나 이젠 괜찮아"라고 말하면서 이어서 한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