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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문화론

새해에는 옳은 일이 이기기를 바랍니다.

뭐, 사람마다 옳은 일이 무엇인지 규정이 다르겠지만,

사람이라면 대략 옳은 일을 느낄 수 있으리라 봅니다.

바로 이 대략에 의거해 만사가 진행되면 하는 바람입니다.

 

올 봄까지 <안티 오이디푸스> 출간을 마치겠으며(번역 3/4 이상 완료),

올해에는 꼭 학위논문을 써서 보여드리겠습니다.

공인으로서 드리는 약속이자 다짐입니다.

 

각자에게 좋은 일 많이 일어나기를,

이를 위해 각자 최선을 다하기를,

고대하겠습니다.

 

호랑이 해 첫날에,

김재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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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He will and should and must be back [5] 철학자 2009.04.18 260151
공지 그 때는 우리가 참 강했다 철학자 2008.02.22 276286
335 김재인의 철학사 [2] 아무것도 아닌 자 2010.08.18 20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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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애도 김대중 철학자 2009.08.18 36633
322 소준섭의 정명론 연재 (펌) [7] 철학자 2009.08.04 171
321 “시장 프로젝트를 중지시키자” (홍기빈) 철학자 2009.07.21 13182
320 철학과와 철학원 (이정전 펌) 철학자 2009.07.16 9385
319 철학과 삶의 의미 철학자 2009.06.29 9324
318 게티스버그 연설 (펌) 철학자 2009.06.15 12197
317 봉화마을에 국화 한 송이 놓고 오다 [2] 철학자 2009.05.26 16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