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철학과 문화론

철학과 철학사 애도 노무현

철학자 2009.05.23 10:56 조회 수 : 287132

끝내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갔구려.
얼마나 심약했으면 그런 선택을...
그러나 단지 심약함은 아닐 테고, 차라리 바보 같은 순수함이라 하겠소.
쉬이 잊혀질까 두렵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고문살인의 전말 (김동렬 펌) [5] 철학자 2009.05.24 254466
» 애도 노무현 [3] 철학자 2009.05.23 287132
공지 He will and should and must be back [5] 철학자 2009.04.18 260320
공지 그 때는 우리가 참 강했다 철학자 2008.02.22 276362
96 연구자가 균형감각을 견지하려는 게 옳은 걸까? (이전) 철학자 2017.06.21 133
95 신과 무신론 철학자 2017.06.21 84
94 라캉과 주체의 사라짐 철학자 2017.06.22 1564
93 스피노자와 존재의 일의성 문제 철학자 2017.06.28 532
92 스피노자의 singular의 한 용례 철학자 2017.06.29 249
91 자연에 대한 앎과 신에 대한 앎의 비례 관계 (TPP ch. IV의 한 구절) 철학자 2017.06.29 189
90 개념(concept)과 붙잡음 (이전) 철학자 2017.07.02 1020
89 스피노자에서 ‘의미의 논리’ 또는 ‘표현의 논리’ [1] 철학자 2017.07.04 1141
88 스피노자의 '절대의 논리' 철학자 2017.07.05 375
87 비정규직 연구자의 시간 철학자 2017.07.09 38
86 한국의 맑스 연구 현황을 개탄함 철학자 2017.07.10 67
85 맑스 1844 초고 관련 철학자 2017.07.11 356
84 철학 연구자들의 기만에 속지 않는 법 철학자 2017.07.12 96
83 필멸자 생성 devenir mortel (이전) 철학자 2017.07.15 701
82 이미지나 물리적 토대(수량화된 정보)가 사람들의 믿음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철학자 2017.07.17 45
81 fMRI 뇌 영상 기술의 근본적 문제 철학자 2017.07.17 68
80 외장 기억과 인간 기억 철학자 2017.07.17 337
79 PC 교정 철학자 2017.07.18 62
78 De ente et essentia per Thomas Aquinas 철학자 2017.07.19 32
77 니체와 불교 (이전) 철학자 2017.07.20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