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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문화론

철학과 철학사 애도 노무현

철학자 2009.05.23 10:56 조회 수 : 289385

끝내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갔구려.
얼마나 심약했으면 그런 선택을...
그러나 단지 심약함은 아닐 테고, 차라리 바보 같은 순수함이라 하겠소.
쉬이 잊혀질까 두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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