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철학과 문화론

철학과 철학사 애도 노무현

철학자 2009.05.23 10:56 조회 수 : 286991

끝내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갔구려.
얼마나 심약했으면 그런 선택을...
그러나 단지 심약함은 아닐 테고, 차라리 바보 같은 순수함이라 하겠소.
쉬이 잊혀질까 두렵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고문살인의 전말 (김동렬 펌) [5] 철학자 2009.05.24 254356
» 애도 노무현 [3] 철학자 2009.05.23 286991
공지 He will and should and must be back [5] 철학자 2009.04.18 260126
공지 그 때는 우리가 참 강했다 철학자 2008.02.22 276249
33 무개념 융합과 인문학 오남용 (펌, 논평) 철학자 2017.09.27 21
32 사진이란 철학자 2017.09.27 16
31 필멸자 생성 devenir mortel [1] 철학자 2017.07.15 495
30 신과 무신론 철학자 2017.06.21 59
29 예술의 탄생과 종말 철학자 2017.05.22 40
28 정신 차리고 혁명을 (D.H. 로런스) (시 번역) (이전) 철학자 2017.04.06 95
27 네 인생의 이야기 by 테드 창 (발췌) 철학자 2017.03.01 194
26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 by 테드 창 (발췌) 철학자 2017.03.01 112
25 김훈의 수사벽 (이전) [1] 철학자 2017.02.07 3890
24 글 읽기의 중요성 (최시한) 철학자 2009.05.10 10571
23 사이버 정치가 곧 정치이다 (1997) 김재인 2007.09.16 7754
22 고은과 노벨상 [4] 김재인 2005.10.14 9388
21 오늘날 시를 쓰는 사람은 (이전) [12] 김재인 2005.10.04 12839
20 "친절한 금자씨" 마음에 와 닿았던 영화평. 신승원(펌) 2005.09.09 10262
19 이슬람식 복수 메시지 전하는 <친절한 금자씨>(펌) [4] 김재인 2005.08.12 5832
18 문화와 정치 - Musil을 빌미로 [4] 서동철(펌) 2004.07.09 8647
17 문화론 찬반 논쟁 - MTV를 중심으로 [1] 서동철(펌) 2004.06.25 5179
16 예 술 과 삶 서동철(펌) 2004.04.08 10589
15 문화론 유감 서동철(펌) 2004.02.25 9654
14 경계 허물기와 경계의 분별 (2001) 김재인 2002.06.26 13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