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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문화론

"우리는 나쁜 독서와 아예 읽지 않는 것 중 어느 것이 가치가 더 나은지 알지 못한다."(Gilles Deleuze & Felix Guattari, AO 623/452, 앞으로 인용은 한글본 쪽수와 프랑스어본 쪽수를 병기함, AO는 "안티 오이디푸스"의 약칭)


나는 본 게시판을 운영함에 있어, 위의 원칙을 고수하려 한다. 인상비평 형태의 글이나 지레짐작으로 쓴 글 글은 대꾸할 여유가 없다고 본다(이런 글은 꼭 전거를 밝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