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철학과 문화론

철학과 철학사 애도 노무현

철학자 2009.05.23 10:56 조회 수 : 287970

끝내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갔구려.
얼마나 심약했으면 그런 선택을...
그러나 단지 심약함은 아닐 테고, 차라리 바보 같은 순수함이라 하겠소.
쉬이 잊혀질까 두렵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고문살인의 전말 (김동렬 펌) [5] 철학자 2009.05.24 254963
» 애도 노무현 [3] 철학자 2009.05.23 287970
공지 He will and should and must be back [5] 철학자 2009.04.18 261353
공지 그 때는 우리가 참 강했다 철학자 2008.02.22 276849
314 글 읽기의 중요성 (최시한) 철학자 2009.05.10 10620
313 나랑은 상관없는 일? 철학자 2009.04.27 8242
312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러나 너무나 위험한 그 이름 (김진석, 니체) 서평 [1] 철학자 2009.04.27 12622
311 망각 [1] 철학자 2009.03.30 8065
310 “학자들 보편적 지성에서 멀어져 … 민주주의 완성엔 懷疑的” (교수신문 펌) 철학자 2009.03.11 8566
309 라캉의 수학 (펌) 철학자 2009.02.06 9416
308 변희재는 서울대 미학과에서 어떤 존재였나요? [3] 똥희재 2009.01.31 12326
307 윈도7 사용 철학자 2009.01.11 9610
306 말이 통하는 시대 철학자 2008.10.24 8963
305 논쟁하나 - 홍준기 vs. 진태원 [2] 철학자 2008.10.22 16040
304 힘을 가리키는 낱말들 [2] 철학자 2008.10.16 8539
303 새 길 뚫으면 길막힘 줄어든다? [3] 철학자 2008.09.18 8996
302 영어 to의 어원 철학자 2008.08.28 24192
301 계몽주의적 태도와의 몌별(袂別) 철학자 2008.07.31 11546
300 正名 철학자 2008.07.10 10651
299 언론, 프랑스 68혁명, 직접 간접 민주주의로 본 쇠고기 파동 - 기말과제 답안 [2] 철학자 2008.06.30 11471
298 책임져야 할 일 철학자 2008.06.26 10338
297 비관주의와 낙관주의 철학자 2008.06.24 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