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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문화론


얼마 전에 이진경 씨가 황우석 교수의 연구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저로서는 좀 충격이었죠.
좌파의 입장이 맞나 하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도 논의를 전개하는 방식이 황당하다는 생각도 들고...
왜 인간복제 등을 지지하는지 그 정확한 논거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쨋든 황당했다는 기억은 남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들뢰즈가 이 연구를 본다면 뭐라고 말했을까요?
과연 좋은 일이라고 했을까요?
아니, 들뢰즈적 시각에서 본다면 황우석 교수의 연구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잘 알 수가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 김재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0-0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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