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철학과 문화론

철학과 철학사 애도 노무현

철학자 2009.05.23 10:56 조회 수 : 288680

끝내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갔구려.
얼마나 심약했으면 그런 선택을...
그러나 단지 심약함은 아닐 테고, 차라리 바보 같은 순수함이라 하겠소.
쉬이 잊혀질까 두렵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고문살인의 전말 (김동렬 펌) [5] 철학자 2009.05.24 255598
» 애도 노무현 [3] 철학자 2009.05.23 288680
공지 He will and should and must be back [5] 철학자 2009.04.18 262432
공지 그 때는 우리가 참 강했다 철학자 2008.02.22 277297
512 좋은 아빠가 되는 100가지 방법 100 Ways to be a Better Father (이전) [5] 철학자 2011.12.20 51636
511 Zur Kritik der Hegelschen Rechtsphilosophie (K. Marx) [1] 철학자 2011.07.25 45154
510 바칼로레아(프랑스 고등학교 졸업자격시험) 시험문제 일부 철학자 2012.04.16 44539
509 애도 김대중 철학자 2009.08.18 36693
508 그라넬의 초기 맑스 존재론에 대한 벨리니의 정리글 철학자 2012.04.04 34337
507 니체 "환영과 수수께끼" 새 번역 [1] 철학자 2011.12.13 34280
506 베르그손의 스크린 우주론 철학자 2012.10.01 32596
505 맑스 "포이어바흐 테제" 새 번역 철학자 2011.12.13 31474
504 '번역어 성립사정' 관련 논평(펌) 철학자 2011.10.13 26031
503 Xenophanes of Colophon (Ξενοφάνης ὁ Κολοφώνιος ; 570 – 480 BC) 철학자 2011.01.30 25610
502 ad Feuerbach 철학자 2011.05.02 24460
501 영어 to의 어원 철학자 2008.08.28 24251
500 대중, 계륵 또는 늪 철학자 2011.01.03 20904
499 김재인의 철학사 [2] 아무것도 아닌 자 2010.08.18 20826
498 사유를 생각하라 (삭제) 철학자 2010.05.29 20613
497 abduction 가추법 철학자 2008.02.22 19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