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철학과 문화론


기형도와 뭉크 - 고통이 살다간 자리


이 글은 1999년 11월 15일자 고대대학원신문(제80호)에 수록된 글입니다.



스팀잇으로 이전

https://steemit.com/kr/@armdown/naibj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고문살인의 전말 (김동렬 펌) [5] 철학자 2009.05.24 254705
공지 애도 노무현 [3] 철학자 2009.05.23 287597
공지 He will and should and must be back [5] 철학자 2009.04.18 260767
공지 그 때는 우리가 참 강했다 철학자 2008.02.22 276588
496 "자본론의 이진경式 해석 마르크스 두번 죽이는 일" [9] 김재인 2005.01.28 19014
495 시간, ... 있잖아요? 또는, 전쟁 기계 철학자 2011.04.08 18475
494 새해 복 많이 가져가세요 철학자 2011.01.01 17846
493 병자의 이기주의 철학자 2010.04.23 16881
492 봉화마을에 국화 한 송이 놓고 오다 [2] 철학자 2009.05.26 16452
491 러셀의 흄에 관한 논평 중에서 철학자 2007.10.07 16247
490 논쟁하나 - 홍준기 vs. 진태원 [2] 철학자 2008.10.22 16011
489 천상병 시, '세월' 철학자 2009.12.22 15823
488 보고서 베끼기 ― 보이지 않는 범죄 (이전) 김재인 2002.02.18 15047
487 modus의 파생어들 철학자 2010.02.16 14850
486 실재(實在)와 현실(現實) [1] 철학자 2009.10.13 14681
485 새해에는 옳은 일이 이기기를 바랍니다 [1] 철학자 2010.01.01 14318
» 기형도와 뭉크 - 고통이 살다간 자리 (이전) [1] 김재인 2002.03.09 14265
483 컴퓨터를 고치며 철학자 2007.09.30 14115
482 동물의 눈 철학자 2008.03.05 13846
481 다음은 우리다 (마르틴 니묄러) 철학자 2009.09.23 13507
480 “시장 프로젝트를 중지시키자” (홍기빈) 철학자 2009.07.21 13220
479 경계 허물기와 경계의 분별 (2001) 김재인 2002.06.26 13206
478 배우 장진영 철학자 2009.09.01 13171
477 언어를 권력화하는 인문학자 (이전) 철학자 2009.10.19 13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