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철학과 문화론

세계 속의 삶 논문 평가 시스템

철학자 2017.10.31 05:30 조회 수 : 53

2014년 10월 10일 페이스북 포스팅

 

성에 차지 않는 논문을 적정 선에서 평가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내 논문도 마찬가지로 평가되리라.
피어리뷰 시스템이 과연 학문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의문이다.
달리 대안이 있지도 않겠지만,
직업 학자가 이처럼 많은 시대에 달리 방법이 없겠지만,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건 왜일까.
스피노자라면, 흄이라면, 맑스라면, 니체라면, 아니 그 어떤 철학자라도
이런 학술지 시스템에서 대가일 수 있었을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고문살인의 전말 (김동렬 펌) [5] 철학자 2009.05.24 255161
공지 애도 노무현 [3] 철학자 2009.05.23 288206
공지 He will and should and must be back [5] 철학자 2009.04.18 261686
공지 그 때는 우리가 참 강했다 철학자 2008.02.22 276993
516 앎의 나무 (발췌, 번역 수정) secret 철학자 2017.08.26 0
515 ‘저숙련 동맹' 철학자 2017.02.15 34
514 아인슈타인 중력파 찾았다. 우주 생성 비밀 풀리나? 철학자 2017.02.15 39
513 Neuralink and the Brain’s Magical Future 철학자 2017.05.22 39
512 Future of Go Summit [1] 철학자 2017.05.22 42
511 지능과 인공지능 (이대열) 링크 철학자 2017.10.31 45
510 태양광 발전 반대와 노동 찬양 철학자 2017.05.22 46
509 What Neuroscience Says about Free Will 철학자 2017.05.22 47
508 기계학습 핵심 요약 (동영상) 철학자 2017.10.31 47
507 Scientists Have Observed Epigenetic Memories Being Passed Down For 14 Generations 철학자 2017.05.22 48
506 TPU 철학자 2017.10.31 48
505 "조지면 경상도는 다 불고 전라도는 찔끔…충청도는?" 철학자 2017.09.27 49
504 perspective art 철학자 2017.10.31 51
503 리만 기하학의 역사적 맥락 (최재경) 철학자 2017.09.27 52
502 등재지 제도에 대해 (펌) 철학자 2017.09.27 52
501 삶의 시간의 짧음 철학자 2017.10.31 52
500 알파고 제로 설명 [2] 철학자 2017.10.31 52
499 비정규직 연구자의 시간 철학자 2017.07.09 53
498 월드와이드브레인 (도밍고스) 철학자 2017.09.27 53
» 논문 평가 시스템 철학자 2017.10.31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