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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문화론

  감기 기운에 초저녁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그만 몇 시간만에 깨버려서 다시 잠들지 못하고 있다. 어제 집이 좀 추워서 감기 기운이 올라온 것 같은데, 오늘은 좀 따뜻하게 해 두었으니 있다가 잠을 잘 이루기를 기원한다.

 

  *중간 내용은 다음 링크로 이동.

 

  잠을 청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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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그 때는 우리가 참 강했다 철학자 2008.02.22 27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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