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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문화론

예술과 문화 신과 무신론

철학자 2017.06.21 19:41 조회 수 : 119

이반 카라마조프: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

 

라캉: "만일 신이 죽었다면, 우리에겐 그 어떤 것도 허락되지 않을 것이다."(Les formations de l'inconscient: 세미나5권, p. 496) * 인용은 최원, <라캉 혹은 알튀세르>, p. 102.

 

들뢰즈: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실은 정반대이다. 왜냐하면 신과 더불어 모든 것이 허용되니까. 모든 것이 허용되는 것은 바로 신과 더불어서이다."(<프랜시스 베이컨. 감각의 논리>, 1981,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