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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문화론

 

 

"하나 아쉬운 점은 지도학습, 비(非)지도학습, 전이학습, 강화학습 등 머신러닝 학습법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성과의 폭이 초기에 비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한계를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는 지금의 상황일 뿐, 컴퓨터 공학이 매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이 중 한 분야에서 획기적인 돌파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앤드류 응)

나는 이 돌파가 당분간 어려울 거라고 본다. 기술보다 원리의 차원에서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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