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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문화론

메기효과라는 거짓말 혹은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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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고문살인의 전말 (김동렬 펌) [5] 철학자 2009.05.24 252796
공지 애도 노무현 [3] 철학자 2009.05.23 285402
공지 He will and should and must be back [5] 철학자 2009.04.18 258566
공지 그 때는 우리가 참 강했다 철학자 2008.02.22 274672
462 부조리는 항상 연결되어 있다. [1] 철학자 2017.10.06 1555
461 기계학습의 현재 (앤드류 응) 철학자 2017.09.27 33
460 월드와이드브레인 (도밍고스) 철학자 2017.09.27 14
459 직업에 귀천이 없냐? 철학자 2017.09.27 25
458 통치와 피치, 복종과 자유... (논평) 철학자 2017.09.27 16
457 등재지 제도에 대해 (펌) 철학자 2017.09.27 17
456 science의 어원 철학자 2017.09.27 18
455 스피노자는 포르투칼어를 사용했다 철학자 2017.09.27 25
454 약자란 무엇? 철학자 2017.09.27 17
453 "사교육 주범은 공교육 실패가 아니라 지위 경쟁" (펌) 철학자 2017.09.27 7
452 종교와 철학은 상극 철학자 2017.09.27 11
451 무개념 융합과 인문학 오남용 (펌, 논평) 철학자 2017.09.27 8
450 '진리'라는 번역어의 유래 철학자 2017.09.27 10
449 '원초적 앎'이란 무엇인가 (펌) 철학자 2017.09.27 6
448 사진이란 철학자 2017.09.27 7
» 메기효과라는 거짓말 혹은 괴담 (펌) 철학자 2017.09.27 4
446 existence라는 낱말의 출현 철학자 2017.09.27 4
445 리만 기하학의 역사적 맥락 (최재경) 철학자 2017.09.27 9
444 "조지면 경상도는 다 불고 전라도는 찔끔…충청도는?" 철학자 2017.09.27 9
443 앎의 나무 (발췌, 번역 수정) secret 철학자 2017.08.26 0